부자시스템의 4가지 유형과 노동 결과의 자산화 시스템
부자시스템은 자신의 시간과 노동을 계속 투입해야만 수입이 발생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이미 구축한 자산이나 시스템이 반복적으로 경제적 결과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부자들이 시스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일할 수 있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지만, 자산과 시스템은 사람이 직접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작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시스템을 무엇이 반복적으로 경제적 결과를 만들어내는가라는 작동원리를 기준으로 구분하면 크게 다음 네 가지 유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② 사업·자동화형 부자시스템
③ 콘텐츠·지식자산형 부자시스템
④ 노동 결과 자산화형 부자시스템
앞의 세 방식이 자본·사업·콘텐츠를 먼저 자산화하는 방식이라면, 네 번째 방식은 현재 수행하는 노동과 활동의 결과를 축적 가능한 자산기반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다릅니다.
1. 자산수익형 부자시스템
자산수익형 부자시스템은 보유한 자산이 반복적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구조입니다.
대표적인 예는 부동산 임대수익, 배당, 이자 등입니다.
개인이 먼저 자본을 축적하고 수익을 만들어내는 자산을 확보하면, 이후에는 자신이 직접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그 자산에서 경제적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조를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방식에서 경제적 결과를 반복해서 만들어내는 핵심은 보유자산입니다.
2. 사업·자동화형 부자시스템
사업·자동화형 부자시스템은 사업자가 모든 업무를 직접 수행하지 않더라도 조직과 운영체계가 계속 작동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상품이나 서비스, 판매망, 직원, 시스템, 자동화 프로그램, 물류와 결제구조 등을 구축하고 각각의 기능이 연결되면 사업자 개인의 직접노동 비중을 줄이면서도 사업은 계속 운영될 수 있습니다.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방식에서 경제적 결과를 반복해서 만들어내는 핵심은 구축된 사업시스템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사업과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자본, 시간, 기술, 상품, 조직관리와 운영능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콘텐츠·지식자산형 부자시스템
콘텐츠·지식자산형 부자시스템은 현재의 지식이나 창작노동으로 만든 결과물을 반복적으로 이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자산으로 바꾸는 방식입니다.
책, 영상, 음악, 온라인 강의, 소프트웨어, 디지털 콘텐츠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한 번 만들어진 결과물이 계속 판매되거나 이용되면 제작자가 매번 처음부터 동일한 노동을 반복하지 않아도 경제적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방식에서 경제적 결과를 반복해서 만들어내는 핵심은 과거의 노동으로 만들어 놓은 콘텐츠와 지식자산입니다.
4. 노동 결과 자산화형 부자시스템
노동 결과 자산화형 부자시스템은 앞의 세 가지와 다른 방식입니다.
핵심은 노동 자체를 자산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수행한 노동과 활동으로 만들어진 결과를 미래에도 경제적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자산기반으로 축적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노동은 일을 수행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으면 하나의 경제활동이 종료됩니다.
예를 들어 오늘 8시간 일하고 오늘의 노동대가를 받았다면, 다음 달의 수입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시 노동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단발성 판촉이나 성과형 활동도 비슷합니다.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가 발생하면 해당 판매에 대한 수당을 받고, 그 거래가 종료되면 다시 새로운 판촉활동을 해야 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활동의 결과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 축적된다면 구조가 달라집니다.
이 구조에서는 오늘의 노동이 단순히 오늘의 수입으로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기반으로 남습니다.
이것이 노동 결과 자산화형 부자시스템의 핵심입니다.
SYSTEMRICH가 구현하는 판촉활동 결과의 자산화
SYSTEMRICH는 노동 결과 자산화 방식을 판촉활동에 적용한 새로운 시스템부자 모델입니다.
SYSTEMRICH에서 판촉자는 단순히 상품을 한 번 소개하고 해당 판매의 판촉수당만 받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지 않습니다.
판촉활동을 통해 유효한 최초 구매고객이 만들어지면 시스템의 운영기준에 따라 판촉자와 고객의 귀속관계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귀속고객이 계속 늘어나면 판촉자가 과거의 판촉활동을 통해 만들어 놓은 고객기반도 함께 축적됩니다.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유효 최초구매
→ 판촉자와 고객의 귀속관계 형성
→ 귀속고객 축적
→ 판촉자산 축적
→ 개인의 수입 파이프라인 형성
→ 현재 귀속고객의 후속 유효구매
→ 판촉실적
→ 판촉수당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최초의 판촉활동이 끝난 이후에도 그 활동으로 만들어진 결과가 남는다는 점입니다.
판촉자가 확보한 귀속고객이 이후 다시 유효구매를 하면 그 구매가 시스템의 기준에 따라 해당 판촉자의 판촉실적과 판촉수당으로 다시 연결됩니다.
따라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현재의 판촉활동과, 과거의 판촉활동을 통해 이미 축적된 귀속고객의 후속구매가 함께 수입 파이프라인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SYSTEMRICH 공식 시스템부자 앱도 이러한 방향을 “내 링크가 나의 디지털 자산이 된다”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링크라는 주소 자체가 아닙니다.
링크를 통해 이루어진 판촉활동의 결과로 고객과의 귀속관계가 형성되고 그 고객기반이 축적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기존 제휴마케팅과 노동 결과 자산화 시스템의 차이
일반적인 성과형 제휴마케팅은 특정 링크나 추천을 통해 발생한 클릭, 전환 또는 구매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이 중심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현재 발생한 개별 거래의 성과입니다.
노동 결과 자산화형 시스템은 여기에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현재 거래의 수당뿐 아니라 그 활동으로 만들어진 고객관계가 이후에도 판촉자의 경제적 기반으로 축적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차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성과형 구조
→ 구매
→ 수당
→ 해당 성과 종료
노동 결과 자산화형 구조
→ 최초 유효구매
→ 고객귀속
→ 귀속고객 축적
→ 판촉자산 축적
→ 후속 유효구매
→ 판촉실적
→ 판촉수당
따라서 차이는 단순히 수당을 여러 번 받느냐에 있지 않습니다.
현재의 활동 결과가 미래의 경제적 기반으로 남느냐에 있습니다.
네 가지 부자시스템의 핵심 차이
네 가지 유형은 무엇을 축적하고 무엇이 미래의 경제적 결과를 만들어내는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자산수익형
축적하는 것: 금융·부동산 등의 자산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것: 보유자산
사업·자동화형
축적하는 것: 조직·운영·판매시스템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것: 구축된 사업체계
콘텐츠·지식자산형
축적하는 것: 콘텐츠·저작물·소프트웨어·지식상품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것: 과거에 제작된 콘텐츠와 지식자산
노동 결과 자산화형
축적하는 것: 현재 노동·활동으로 형성된 지속 가능한 경제적 결과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것: 축적된 활동결과와 이를 작동시키는 시스템
SYSTEMRICH에서는 그 축적대상이 귀속고객과 판촉자산이며, 현재 귀속고객의 후속 유효구매가 판촉실적과 판촉수당으로 연결됩니다.
보통사람에게 노동 결과 자산화형이 갖는 의미
기존의 부자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산수익형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먼저 투자할 자본이 필요할 수 있고, 사업·자동화형 시스템을 만들려면 사업체와 운영체계를 직접 구축해야 합니다.
콘텐츠·지식자산형 역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판매하거나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합니다.
노동 결과 자산화형의 중요한 차이는 개인이 시스템 전체를 처음부터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SYSTEMRICH에서는 쇼핑몰, 판매자 등록, 판매자 전용 링크, 고객과 판매자의 연결, 판매실적, 판촉수당 정산 등에 필요한 시스템을 개인 판촉자가 처음부터 개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구축된 시스템 안에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판촉활동에 사용하고, 그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고객과 판촉자산을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방식입니다.
즉,
에서
이미 구축된 시스템을 이용하여 내 활동결과를 축적하고, 그 결과로 나의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가는 방식
으로 접근방법이 달라집니다.
이 때문에 노동 결과 자산화형은 대규모 투자자본이나 자체 사업시스템을 먼저 보유하지 않은 보통사람에게도 새로운 부자시스템 구축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자시스템의 새로운 확장
부자시스템의 본질은 특정 투자상품이나 사업방식에 있지 않습니다.
핵심은 오늘의 자원과 활동을 이용하여 미래에도 경제적 결과를 만들어낼 구조를 축적하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그 구조를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이 자산투자, 사업자동화, 콘텐츠·지식자산 구축이었다면 이제는 여기에 또 하나의 방식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자산이 계속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시스템.
사업이 계속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시스템.
콘텐츠가 계속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시스템.
그리고
현재의 노동과 활동으로 만들어진 결과가 축적되어 계속 경제적 결과를 만드는 시스템.
SYSTEMRICH는 이 네 번째 방식인 노동 결과 자산화형 부자시스템을 판촉 분야에서 구현한 새로운 모델입니다.
판촉자는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현재의 일회성 수입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판촉자산을 축적하여 자신의 수입 파이프라인을 만들어가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기존의 부자시스템 개념을 확장하는 노동 결과의 자산화 시스템입니다.